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생활이 점점 더 빠듯해지고 있죠.
정부에서는 이런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2025년 민생회복지원금을 새롭게 준비했습니다.
차상위계층이라면 추가로 최대 4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생활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나도 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지, 받는다면 정확히 어떤 혜택이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번 글에서는 차상위계층 민생회복지원금의 지원 대상부터 신청 조건, 신청 방법, 그리고 꼭 알아야 할 사용 팁까지 하나하나 쉽게 정리해드립니다.
내 상황에 맞는지 꼭 확인해보시고, 놓치지 않고 받아가세요!
차상위계층 민생회복지원금, 어떤 사람에게 주어질까요?
차상위계층은 기초생활수급자보다는 소득이 높지만 여전히 복지 혜택이 필요한 분들을 말합니다.
주로 중위소득 50~60% 이하, 건강보험료 납부 금액, 재산·자동차 기준 등이 적용됩니다.
차상위계층 조건 요약
소득: 중위소득 50~60% 이하 (가구원 수별 기준 상이)
재산: 대도시 기준 1억 3,500만 원 이하
자동차: 3,500cc 미만
건강보험료: 월 납부액 기준으로 판단
부양의무자: 직계가족 소득·재산 포함 여부 검토
정확한 대상 여부는 복지로 또는 주민센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최대 45만원 지원 가능
차상위계층에게는 다음과 같은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구분 | 지원금액 |
---|---|
기본 지급 | 15만 원 |
차상위계층 추가 지원 | 25만 원 |
지역별 추가 혜택 (선택적) | 최대 5만 원 |
총 합계 | 최대 45만 원 |
✔ 비수도권,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면 2만~5만 원 추가
✔ 소득 하위 90% 이하면 9월에 10만 원 추가 지급 예정 → 최대 55만 원 가능
신청 방법과 일정
신청 일정
1차 신청: 2025년 7월 21일 ~ 9월 12일
2차 추가 지급: 9월 22일 ~ 10월 31일 (소득 하위 90% 대상)
신청 방법
온라인: 정부24, 복지로 앱·홈페이지 본인 인증 후 신청
오프라인: 거주지 주민센터 방문 신청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지참)
※ 대리 신청 가능: 가족 또는 복지 담당자
어디서 사용 가능한가요?
지원금은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사용 가능한 곳: 동네 식당, 약국, 학원, 전통시장 등
❌ 사용 불가 업종: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쇼핑, 유흥업소 등
✔ 사용 기한: 지급일로부터 약 4개월 이내
예) 7월 지급 → 11월까지 사용
이런 경우 제외될 수 있어요
소득 상위 10%는 2차 지급(10만 원)에서 제외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상위 소득자는 제외될 수 있으며, 이의신청 가능
꼭 알아두세요! 신청 전 체크리스트
☑ 복지로에서 차상위계층 여부 모의 계산하기
☑ 주민센터 상담 후 필요 서류 미리 준비하기
☑ 신청 마감일(9월 12일) 전에 꼭 완료하기
☑ 지급 방식 선택: 카드 포인트 / 지역사랑상품권 / 선불카드 등
2025년 차상위계층 민생회복지원금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경제적 회복을 함께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조건이 애매하다면 포기하지 말고, 모의 계산·상담·이의 신청까지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세요.
소소하지만 확실한 도움이 여러분의 생활에 작은 여유를 가져다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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